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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만 보던 침대차 처음으로 올랐을 때다. 어디서 전력 끌어왔는지 모르지만 에어컨이


존니스트 시원해서 좋았음. 맨 뒷쪽이 남자이었고 앞이 여자칸. (당연히 통로는 막혀있음)


승강문 존니스트 무거워서 열때 고역임. 가장 기억에 남는 영주역 내일로플러스(혜택)는 샤워실이랑


아침식사 제공이 와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