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이 내려다보이는 구리역 인근 아파트로 이사온지 한달정도 됐거든?

소음심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소음이 거의 없는 수준이네

방음벽+대부분이 전동차/전기기관차인 상황이여서 그런지 열차가 지나가면 바람 빠지는 소리? 가 엄청 작게들리고 그걸로 끝

철도 소음보다 옆집애 우는게 훨신 크게 들린다

앞으로 님비충들이 지상철길 반대할때 소음문제는 빼야할듯

그리고 고가철길이여서 단절 문제도 딱히 없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