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를 만들게 되면 표 구입할 필요 없이 매표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승차가 가능하니 이 역으로 가는 외지인들 통제가 어렵지...ㅋㅋ 라싸까지 표가 있다고 해도 허가증이 없으면 거얼무에서 검표로 걸러낼수 있긴 하지만 검표를 빡세게 해도 뚫리려면 뚫리니까 매표소에서 허가증 있는거 확인하고 표 발매해줘야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겠지
라싸역인가
RFID 915메가(무선전화기대역)에다가 TAG용 소형다이폴이나 미엔더로 하면 30센티짜리 안테나도 카드한장에 들어가잖아.... 전용패스를 카드모양으로 찍어서 만들면 되잖아... 참고로 물류창고및 도서관에서 도난방지용이므로 방사범위등이 우월하며, 리더기를 원형으로 둘러쌓으면 위치도 어느정도 파악이 된다고 한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개인이 구매하기엔 스맛폰한대 중고가좀 비싼정도지만, 국가나 기업이면 더좋은걸 쉽게 구매할수있고 할인받을만큼 대량구매도 되는거다.... 우리나라도 도입하자
도입하면, 호레스트베셀노래틀어도 안이상하지만....... 3개월뒤-> 이제 신분증엔 리더기와, 물류창고용의 대역 칩 두가지가 장착되어 테러방지및, 기존의 신분증을 등록하여 사내 출입증으로도 간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진짜로 나치당가 틀어도 안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