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합니다.
알스톰이랑 배타적 협상 들어갔다는 작년 9월 기사.
처음엔 알스톰은 간만 보고 지멘스(미국 FRA-compliant 차량 실적은 좀 별로임) vs 로템 구도라 그나마 경쟁력이 있었던거지
안그래도 미국에서 차세대 안살도브레다 소리 듣는 로템이 알스톰이랑 비벼보긴 무리인 것....
이 상황에서 로템이 뭘 해보려면 우선협상대상자인 알스톰이 진짜 씨발 아주 거대한 삽질을 해준다거나 갑자기 트찍탈이라도 유행해서 암트랙이 로템한테 차값 깎아달라고 질질 짤 수준으로 예산이 잘려나가야 로템이 비벼볼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김
근데 그렇게 될 확률은 로또에 가깝고 설령 그렇게 된다 해도 근시일 내에 FRA도 대대적으로 규제 풀 예정이라 그때 가선 동력분산식 열차 메이커들(+중국)이랑 싸워야 한다는 점...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터키에 HEMU나 팔리길 기대해 보는게 나음
그럼 다시 TGV그게 아셀라에 또 들어간다는 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