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전주역
1930년대 모습. 당시에도 전통의 도시라는 인식이 강했는지 한옥 역사로 되어 있음
1981년까지 사용했고 전라선 이설과 함께 역이 이전함.
현재


현재는 전주시청이 됐음.
참고로 전주시청 뒷편은 과거 역 뒤라는 영향으로 인해 아직도 사창가가 남아 있음.
지금 천천히 사창가를 없애는 중이고 거기를 개발 계획 수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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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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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역은 전북대 바로 앞에 있는 역으로,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이용이 매우 많았음
70년대에 덕진구가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엄청난 입지를 가진 역으로 급부상했는데
1981년 덕진구 개발이 완료될즈음 전라선 이설로 폐역됨

폐역 이후에는 대규모 대학가인 전북대 구정문 이용객들의 주차장 정도로나 쓰이고 있었음
동시에, 시외버스 중간정류장으로도 쓰임. 수요가 많으니까.
2009년, 광장으로 조성을 완료하여 주차장과 광장, 시외버스터미널을 구비한 덕진광장으로 재탄생함
역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군산, 익산, 삼례, 논산, 대전, 청주, 원주 등으로 가는 학생들의 터미널로
덕진역과 비슷한 기능을 이어나가고 있음
송천역

1981년 전라선 이설과 함께 만들어진 역임. 덕진역의 역할을 대신하고자 했음.
1990년대 송천동의 개발로 전라선 이남지역이 완전히 개발되고 대도심화되면서 북전주민들의 이용객이 많았음
특히 송천동은 완주와 가까워서 삼례역으로 통근하는 사람도 많았고, 특히 군산-전주-임실 통근열차로 인한 이용객이 많았음
그러나 2008년 군산으로 가는 통근열차가 폐지되면서 그 기능이 쇠하고, 지금은 폐역됨
. .

현재는 이 역 부지에 송천발전소를 건립중임.
원래 전라선 이북은 전주시 외곽으로 도시개발을 하지 않고 농촌으로 남겨 두었으나
에코시티라는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의 개발로 전력수급이 문제가 되어 발전소 건립중.
아중역

아중역이 있는 우아동은 '아중지구' 라고 불리우는 전주시의 90년대 택지지구이자 유흥가임
물론 인구랑 상권이 매우 큰 지역이기 때문에 이용객이 꽤 있었음
그러나 여기도 군산 통근열차의 폐지로 역사의 뒤안길로 함께 사라짐


2주 전부터 아중역은 레일바이크 탑승장으로 재개편함
이설전 전라선 철도를 레일바이크로 이용중이고, 그래서 터널같은것도 지나고 재미있다고 함
광
ㄱ
또한 아중역 인근에 있는 아중저수지를 저렇게 대형 호수화해서 더 멋진 경관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삼례역

삼례역은 전주시는 아니지만 완주군은 전주시의 농어촌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하므로 같이 올려봄
삼례 역시 대평야기 때문에 쌀 생산량이 많았고
삼례역 앞에는 일제시대 일제의 쌀 수탈을 위한 양곡 창고가 아직 남아있었음

삼례역은 2011년, 전라선 철도 복선화로 역 위치를 원 위치에서 200m 남쪽으로 이전함
지금 구 삼례역은 세계 막사발 미술관으로 재개장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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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과 양곡창고 인근이 함께 만나, '삼례문화예술마을' 로 멋지게 변했음
전북경편철도 전주역은 빠졌네. 현재 태평ks뷰 중앙시장쪽 인근으로 추정되고, 옆에 태평문화공원인가에 상징물로 완목신호기를 남겨놨음
접근성은 아쉽지만 도시개발을 위해선 어쩔 수 없지
개추
기존시내관통하는게 접근성은 ㅅㅌㅊ인데 단선이라 이전하긴해야됐음
다달 홀륭한곳에 활용하는듯.특히 아중역이랑 삼례역은 좋네.
햐 재탄생 bb
삼례역 한번 가봐라 ㅆㅅㅌㅊ다
아중하고 송천역은 광역전철 승강장으로 활용하기에는 글렀구나
아...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