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자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안에 포함된 단편집  황혼의 반란을  뿌리면 됨.

첨엔 뭔 빨갱이 같냐고 할텐데.. 무임으로  적당히를 넘어서고,  인천공항철도까지 무임싸지르는 인간들  특별히,  나라의 재정과 존폐가 달렸다가 캐오버가 아니므로  비용을 들여서 사람시켜서!! 조사한다.


그리고 그집 라디오에 일부러 혼선일으켜서,  귀에 들리는건 아니고 소위 음모론에 나오는 잠재의식정도로만 들리게 (그딴거 할 수없다고 강력히 믿으며, 할수있어도 우리나라에 미래는 없다 전자나 후자나 나라망인건 똑같다)하던가,

그냥...    몇몇 사람시켜서  노약좌석에서  설교좀 하시면 되는거다


둘중 하나지   알아듣거나,  진짜 황혼의 반란 현실화해가지고,  엠네스티 오신다는데 특별히 준비한 철방패착용한 전경이 후려패서 타임지에 나온것처럼,

한번 더 나오거나......

왠지  지금 50대나 은퇴안하고 자영업하는 60대의 표가 깍일거라는건    복지시설 저능아도 알것같게 뻔하고,    천안문사태때 탱크동원한 중국도 그딴짓은 안하는데,   이짓하면 진짜  재정문제라는 본질때문에 설치다가 진짜 나라의 미래 재정이고 뭐고 박살나는거지만......


황혼의 반란은 왠지  통쾌하더라.....

쓸모있거나 적당히 노후에 여행삼아 염가나,  고생햇으니 적당히 무료로 시간대 적당히 맞춰서 타는 노인빼고는   지하철 무임진상 늙은이들은 황혼의 반란을 현실화



찬 성 한 다.


편집에 따라 해외취재진이 몰래 찍은 영상이 다큐도 되고 드라마도 되고 영화도 되는 마법까진 만들진 말고.....  잘하는 행정절차로  한순간에  엿먹이기라는 좋은 방법이 있다.

노인무임의 나이를 상향하거나,  운임부가해도  철도경찰이 제재할만하면 끌고나가는짓을 무임에 하니깐 괘씸죄성격으로 뭐.....

미국유학했다던 학창시절 선생님이 그런말씀하시던거 생각난다


많이내는사람은 자유가 있고,  복지받는 사람은 말로는 행정절차상 보호라지만 어째 자유롭지못한,  사육되는 거라고.....(표현은 내가 좀 직설적이고 자극적이게 바꿨지만 알아먹기는 이게 쉽고 현실이니깐)

미국식 좋아하니 마지막 줄을 따라해보는게 좋겠다.

난동부리거나, 막 어버이연합짓하면   타임지에 나오더라도  청소해야지      작전명은 황혼의 반란.       (진짜 나라망한다-_-   이민신청늘어날걸??)

그렇다면.... 진상노친네들은  일부러 석면과 라돈많은집에 복지로 해서 몰아넣고,

선량하고 정말 열심히 살아왓거나, 학자나 정재계은퇴자는 진짜베기 복지를 하는건??


그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