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망우선 복선화 해서 경춘선 열차 광운대쪽으로 하루에 몇편정도는 더 보내겠지만.
차라리 나는 경춘선 금곡에서 중앙선 도농을 거쳐 구리 토평이나 수택을 지상으로 지나서 워커힐 광나루(5) 동서울터미널(2)을 잇는 광역전철 별선을 잇는 것이 수요 처리를 하는 데 더 효과적이라 본다.
즉 성동역의 현대판 부활이지. 다만 경춘선 열차만 출발하는게 아니라 얼마든지 양평 원주방면 광역전철도 넣을 수 있으며 평내 구간열차도 필요에 따라 추가할 수 있지.
니들 생각은 어떠냐?
그게 더 힘들거 같은데....?!
http://m.cafe.daum.net/kicha/ANm/869?q=D_lZmDgpvDsMg0&
http://mnews.joins.com/article/2719084
그게 더 힘들텐데 그리고 별내선 중복 문제도 있고
175.252/노노. 별래선하고 기능이 다름. 토평 언저리에서 십자교차함.
별래선은 세로축이고 도농금곡은 가로축인데 가려운곳만 긁어주는 노선이니라
그게 더 돈 들어갈텐데...?
광진 강동 송파 강남구 거주자가 아니면 그 불편을 못 느끼제
송파, 강남, 강동이라... 다른건 몰라도 그쪽 중앙, 원강선 수요는 수서~광주선이 잡수실 예정.
그럴꺼면 차라리 수서역에서 중앙선(서원주~양정역)~경춘선(양정역~금곡역)으로 탈수있게 연결선 만들어달라고 해봐...
수서 광주선은 커버리지가 달라. 일단 평내쪽 수요를 잠실로 끌어오지를 못해. 춘천이나 평내에서 서울 강남쪽가는 사람이 광주까지 뭐하러 빙 둘러가냐?
평내에선 경춘선 20~30분 배차 못버티면 버스타고 구리역으로 가서 별내선 타겠지
수서~광주선이 송파, 강남, 강동~중앙선, 원강선 수요를 가져간다고 치자. 그러면 당연히 너님이 말하는 노선의 수요가 줄게 되어 타당성도 떨어지게 마련.
110.11이 그나마 요지파악은 했구만. 그 수요를 노리는거다. 평내하고 구리를 이참에 광진구 위성도시로 만들자는거지.
갈갈아 첨언을 하나 더 하자면 금곡 이북 경춘선 남아도는 용량을 채워주자는게 첫번째 목적 두번째가 도농 이남으로 남아도는 중앙선 용량을 활용하자는거임
갈선생이 말하는 바는 수서 광주선이나 수서 용문선을 언급하는거 같은데 수서 광주선은 그 나름대로의 별도 광역수요를 충족하는 것이고 평내나 남양주 이북 근교하고는 관련이 없다. 수서 용문선도 퇴촌 촌구석 수요나 중간에 잡을까 광역전철 하고 거리가 먼 노선임. 거의 타 권역을 잇는 준고속선으로 봐야제
그 평내호평가지고는 수요가 부족하기에 안지음ㅅㄱ
도농쪽에서도 바로 옆동네 구리에 별내선이 있는데 굳이 그걸 타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