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같은 경우 특급열차 들어오면 승차권외에도 특급권이 필요하다고 귀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안내방송 하는데....

한국같은 경우 안내가 너무나도 부족하니까 저런 오승이 생기는 거지.

뭐라고 말하는지 알수 없는 싸구려 스피커 음질좀 개선하고,
ITX-청춘 춘천행(ITX승차권이 필요합니다) 라고 전광판에 안내까지 눈에 못이 박히도록 하면
어느정도의 오승은 감소 할수 있는데 코레일의 의지 및 성의가 부족한게 문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