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제베 레조를 모델로 해서 도입한 KTX-1(상어)의 경우 유럽식 모델을 그대로 딴 차량한계를 가지고 있어 폭 자체가 좁고 좌석수+좌석 1개당 피치도 작아, 무궁화호나 새마을호 좌석 너비에 비해서 안습한 수준을 자랑했으나 hsr-350x => 산천 => 해무로 갈수록 차량한계는 점차 커지는 중임.


상어 차량한계 2,905mm

HSR-350X 차량한계 2,950mm

산천 차량한계 2,970mm

해무 차량한계 3,100mm


관계자들도 이 문제를 모르지 않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확장하는 중이고 이 추세대로 나간다면 신칸센과의 차량한계(3,380mm)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갈 가능성도 큼..


일본의 경우도 JR 재래선 태반이 협궤라 그렇지 표준궤 썼다면 미니 신칸센 문제도 그렇고,, 기존선과의 호환성도 실험해 보면서 개선해 나갈수도 있었을텐데 신칸센의 경우 이런점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