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의 3,200mm 는 지금까지 제조된 여객열차중 가장 차량한계가 큰 차량인거지 그 이상으로 크게 만들지 못한다는 소리는 아님..
한국의 경우 일반철도와 도시철도의 차량한계는 다른데, 일반철도의 경우 표준차량 한계(동적한계=모터의 진동이나 사행동으로 인한 좌우 흔들림도 고려시)는 3,400mm이니 적어도 3,200mm 후반에서 3,300mm 초반대 차량까지는 찍어내더라도 운행하는데 이론상 큰 지장은 없음. 도시철도의 경우는 이보다 작은 3,200mm 정도.
물론 차량한계가 늘어남에 따라 무게중심도 좀더 높아지고 지탱할 하중의 정도도 달라지니 만드는데 있어서 난이도가 더 높아지기야 할수는 있는데 인프라가 수용을 못하는 수준은 아님.
따라서 고속열차의 차폭을 좀더 늘리는 방향으로 만든다 할때, 적어도 신칸센 수준(3,380mm)과 근접한 수준의 차폭의 차량을 만들어도 이론상 통행에 큰 제약이 생기는건 아님.
역별 승강장공차가 꽤나큰걸로아는데
그거 아나? 초기 1호선은 3.8미터였음 괜히 90년대에 발빠지는 얘들있어서 부모가 잡아준게 아님 (거의 기중기처럼 들어올린수준이었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