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약간 전동열차가 커보인다인데,


위키미러등에서 보면  특히나 수인선과,  3천호대 전동열차의  안산선분리이전의 차량도장과  직결인것을 볼수있다.  중앙선에서 서울행 나오는것이 지금으로썬 체감으로 비슷하달까...(거리는 무시하자.....   굳이 1:1매칭할거면 천안발이 수인선타고 4호선간다고 넘어가자.... 몰라!!)


뱀눈이인데, 사진을 늘였는진 몰라도 길어보이는데  눌려서 그런거고....

하지만 수인선이 굴러다닐적의 철도청시절의 차량보면 (철박에 있는 그 광택전혀없는 떡칠 군청색차맞다) 차가 꽤 넓직해보인다  지붕이 낮은건지.... 차가 넓은건지...



그런데!!  이것은 마치 일철이 협궤에서 표준궤용량을 따라잡으려고 만든차가 오히려 인천메트로와, 광역시철도보다 차폭이 넓은것과 마찬가지로,

표준궤에서 광궤의 차폭을 만든것과 같이 되었다.


현행 대부분 전철은 3.2미터의 폭,  협궤차량차폭은 이보다는 작다  물론 수인선꼬마차보다는 당연히 크지^^  

그런데... 초기 1호선은 심지어 서울메트로도 3.8미터이다  0.6미터차이라서 인상적으로 봤고,  오타가 아니면 TRUE라는것이다.

그래서 옜날에 1호선 타면 발빠진다고 하고, 얘들인 얘들 부모가 들다시피해서 승하차했지않았는가??   지금은 고무발판없어도 안빠지는데도 발조심하란다...

신도림역(1호선)가면 공사가 어려운건지...  다른이유로 대응할려는건지 전동발판이 올라오는거 볼수있다.

다른역도 발판구동경보가 삐빅 하고 울리면서 올라오지 


내가 대충 계산하니깐 케이프궤간차폭( 인천메트로와 광역시전철도 같은 폭)과 표준궤는  40센티 50센티 차이나니깐,  한쪽문이 20센티정도 좁단것이다. 성인 발하나 정도 좁은것이다.


근데 의외로 러시아 전철 어떻게 모델명 알아내서 한기종 검색해보면 -_-  협궤차체다....  기차나 화물만 진정한 의미로 큰걸 쓰는구나....   전철이 광궤를 쓰는지도 의심된다...

암튼...  3.8미터가 맞다고 나온다.


표준궤라서 결국 안정성땜에 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큰걸 도입하고 90년대쯤에 확 줄여버린것같다.  그때 그냥 어짜피 뭐가 됬든 일부구간빼고 경부2선이라는 전용선로를 깔아준건데  개궤하던가!!!!! (폭이 크잖아 되!!  차륜만 마개조하면!!)

그냥 15센티만 폭 조정하고 그대로 썼음좋지않았나 싶다.  

장거리 질주형이나, 급행은 안정성을 위해 폭을 줄이거나, 광운대역 승강장처럼 타면 되잖아 

결국은 차량 한계를 넓힐수가 있는데 말야....

차폭이 좁으면 고속열차땜에 터널폭늘리던가, 신칸센처럼 공기역학적으로 만들어야됩니다 해야하지만 둘다 예산은 커녕 기획안가져오면 어서 나가라고 할테지...

그러면 영원히 코레일에선 못늘리는거야....


이건 마치 영국에서 2미터가량되는 철도를  0지같은 이유로 줄인것같다....  로비아니었음 박수쳐주지.... 아님 대영제국답게  러시아궤간정도로라도 늘려서 짜던가...

마차나 굴리던 0끼가 로비좀하신다고...  황실의 대신들이  천박한짓해서  오늘날 우리들이 거0같은 규격에 잡혀사는거 아닌가?

러시아빼고 가장큰게 이게 아니었어봐라 일본도 돈아낀다고 끙끙거리며 좁아터진 케이프깔았겠어??

그러면 1차대전까지는 오히려 레닌도 러시아에 모셔다 드릴정도로 친한-_-  (사실 양쪽이 전쟁더하기 싫고 지긋지긋한 러시아 왕가를 부서준다니깐 모셔다 준거임) 거였잖아.

글쎄... 그때도 궤간안맞는데 어찌한건지는 모르겠다만....  

결국 2차대전때면 이베리아반도만큼 애매하게 늘린다던지.... 인도궤간급으로 늘렸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