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에 이어 전북대병원이 새로운 제2병원을 준비중임.

원래 한참 전에 군산 백석제 주변으로 부지를 확정했으나 시민단체와 오랜 갈등으로 결국 올해 부지를 변
경함. 그러나 내부적으로 공개하고 있지 않은 상황.

그 부지가 어디가 될지 여러가지 예측이 있는데 군산역 근처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봄.

군산시내에서 차몰고 가기 어렵지 않고 기존 부지보다 가깝고
바로 충남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코앞에 있고 장항선철도도 있어서 서천군, 보령시 등 충남대병원이 먼 충남서부의 이용자도 있고 익산시민들이 장항선철도로 가서 이용하기도 쉬움

요즘 군산에 새만금으로 돈이 어마어마하게 굴러오면서 군산역세권 개발도 진행중이던데 거기에 대형병원 생기면 군산역과 역세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듯함


단점이 있다면 새만금에서 좀 멀다는데 될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