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골한테 누명씌울라고 772들이 때맞춰 사건을 터뜨렸을 수도 있잖아?
꼴랑 두번 저격한 와중에 애새끼가 글도 다 날려버려서 증거도 없는데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하냐?
아...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꼴랑 두번 저격한 와중에 애새끼가 글도 다 날려버려서 증거도 없는데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하냐?
아...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