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순환선도 주간선 빼면 시간표 외우고 기점에서 자기가 탈 정류장까지 소요시간 계산해서 타야 하는 경우가 쌔고쌨고 22시 넘으면 칼같이 차끊기는데 며칠 놀러가면서 머리아프게 그거 외우느니 자전거 짐칸에 싣고 내려가는게 개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