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지상철이 그냥 땅에 붙어 다니는 건 모르겠는데
신대방쪽 구간이나 4호선 끝자락처럼 고가로 나 있는 곳은

동네가 그런건지 고가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묘하게 고가가 동넬 슬럼으로 만드는 거 같음
그냥 내 망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