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싫증나면 알아서 떠날 갤러리를

꼭 탈갤하라 탈갤하라 요지랄하고

탈갤을 안 하고 징징대니까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꼬투리잡는 것도 모자라

프록시까지 동원하면서 추천수 조작을 하고 - 공감하는 사람은 있었는지 추천수는 계속 올라갔지만

그래도 탈갤을 안하니까 고닉들이 좆노3가에 대한 불만 표출하는 사이에 열심히 애새끼한테 욕해대고

나중에는 탈갤하라는 본질마저 잃어버리고 탈갤하니 '무서워서 튀었구나' 하고 조롱하고

최근엔 자살드립까지 나오더라?

누가 '좆노3가 갈땐 곱게 보내주자 애새끼 갤러리 잘못 와서 멘탈 얼마나 깨졌겠냐' 라고 올리니까

'꼬우면 자살하던가' 라고 답변ㅋ


저격을 해서 좆노3가가 제 때 나갔는가?

애새끼들은 빨리빨리 지치고 질려서 길어도 한두달 정도면 알아서 제발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그걸 시발 탈갤하라고 지랄해대니 자존심 센 좆노3가는 나가질 않아ㅋㅋ

심지어 이렇게 말하고 병먹금이 답이라고 해도 덧글은 '네 다음 좆노3가^^'

고로 좆노3가의 탈갤 일정을 늦춘 것도 모자라, 애새끼 멘탈까지 깨먹었고,

평소엔 별 관심도 없었다가 탈갤충들의 저격으로 인한 좆노3가의 잘못된 대응으로 좆노3가 안티가 된 올비들마저 생겼으니,

이게 뭔 탈갤을 원하는건지, 아니면 갤러리에 쌈판이 나서 팝콘이나 쳐먹는걸 원하는건지


남들을 끌어들인 그 탈갤충 놈은 좋은 놈인가?

쓰는 글이 '좆노3가 탈갤해라' '좆노3가는 XX해서 나쁘다' 부터

'노짱이 보고싶다' '경기광주역은 이설하라' 같은 병신같은 글을 싸지르는 것도 모자라

그걸 저격하면 저격자들을 전부 자기가 싫어하던 좆노3가로 몰아 '네 다음 좆노3가'


논리가 뛰어난가?

좆노3가가 셀프쉴드를 부계정으로 치는걸 본 적이 없다

좆노3가 쉴드는 전부 평소 활동하던 고닉이나 유동들이지, 생판 처음 보는 아이피가 좆노3가를 쉴드치는건 본 적이 없어

숨겨둔 IP가 있을 거라고도 물음이 가겠다만, 그렇게 까이고도 아이디를 안 바꾸고 닉네임만 바꿔 가며 활동하던 자존심 센 아이가 IP를 숨겨둘 이유가 없지

그런데 유동들은 누가 쉴드만 치면 '네 다음 좆노3가'를 시전하거나 자기의 행동을 어떻게든 합리화하려 보지

탈갤충이 아닌 평소 좆노3가가 싫었던 갤러들은 보통 '징징대는게 싫다' 던가 '처음엔 불쌍했는데 이젠 짜증난다' 식으로 저격

대표적으로 탈갤 선언을 해놓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 다시 돌아온 일.

근데 탈갤충들은 이런게 아니라 '철도 글이 저급하다' '글이 재미가 없다' '쓰는 글이 신변잡기다' 식의 이유로 '탈갤' 을 주장한다는게 웃기지ㅋㅋ

세상에 글이 재미없고 철도 글이 저급하다는게 해결책이 '탈갤' 이라니 이거 원... 그보다 이쪽이 철갤의 물을 크게 흐리는 것도 아니고ㅋ

하긴, 뭔 반박을 해도 '꼬우면 탈갤하라' 라고 응답하는 갤.주.님 들한테 뭔 말을 하랴.


결론.

애새끼의 별 좋지 못한 태도에 싫증이 난 갤러들은 알아서 차단

하지만 탈갤충들은 그 태도를 '저격' 하여 표면상으로는 '탈갤'을 권유했지만

실질적으론 '탈갤하기 싫다고 빼애액대는 애를 계속된 저격으로 멘탈을 부순 뒤 팝콘' 이 되겠다.

한 마디로 글마다 저격을 일삼는 '분탕종자' 라는 말이다.


탈갤충이 없었다면

이골의 좆노3가 지적은 단 한번으로 끝났을 것이고

막장미소, 은하빵야, 이골 등의 탈갤은 있지 않았을 것이고

또한 좆노3가는 계속 활동하다 철갤이 질려서 떠났을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해도 최소 지금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좆노3가의 죄가 다른 '병신' 이라 불린 갤러들에 비해 '사소' 했을 지라도,

이 일을 엄청나게 크게 불리고, 그로 인한 애새끼의 멘탈의 상처와, 그로 인한 철갤의 오염으로 이끈 탈갤충의 성과는,

사실장 좆노3가가 '대역죄인' 이라고 불릴 만 한 결과이다.

좆노3가가 탈갤한다면 철갤은 조용해 질 테니깐.


이 일의 시발점을 담당한 211.108에게 박수를.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