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쪽은 철갤에서 예민한 문제이긴한데..
기관사체험 끝나고 동행했던 직원분이 시간되면
수동운전 보여주시겠다고 해서 한번 더 탔는데
그때 기관사분은 싫어하기는 커녕 오히려 반대의 눈치였음.
얘기도 계속 해주셨고 (유일한 대화가 무전이라고 한탄을 하셨..)
혹시 실제 서도철 자살 문제점들이랑 관련있는건가?
기관사체험 끝나고 동행했던 직원분이 시간되면
수동운전 보여주시겠다고 해서 한번 더 탔는데
그때 기관사분은 싫어하기는 커녕 오히려 반대의 눈치였음.
얘기도 계속 해주셨고 (유일한 대화가 무전이라고 한탄을 하셨..)
혹시 실제 서도철 자살 문제점들이랑 관련있는건가?
심심하실듯 - DCW
서메나 코렐은 차장이랑기관사 대화할수있으니...
ㄴ신정지선이나성수지선은 노선길이가짧으니뭐... 5,6이랑비교가안되지...
나도 6년전 참가했을때 잠실-모란찍고 잠실로 오는 코스였는데 기관사분과 직원분이 잠실 넘어서 천호까지 타고 가라고 하신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