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쪽은 철갤에서 예민한 문제이긴한데..

기관사체험 끝나고 동행했던 직원분이 시간되면

수동운전 보여주시겠다고 해서 한번 더 탔는데

그때 기관사분은 싫어하기는 커녕 오히려 반대의 눈치였음.

얘기도 계속 해주셨고 (유일한 대화가 무전이라고 한탄을 하셨..)

혹시 실제 서도철 자살 문제점들이랑 관련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