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생 출입금지 현수막을 건 아파트단지와 아주대캠퍼스를 연결하는 산책로를 가봤는데
10분 정도 카운트 결과 약 30명
대부분이 광교주민
일요일 오후라 아주대학생은 거의없고
등산가방 매고 아주대 캠퍼스 벚꽃 구경하러 가는 부부들 많고
아주대학로에 놀러 오고가는 광교사는 중고딩이 대부분
그 중 충격은 6명 중딩 남자애들 컵밥 걸으면서 먹고 가다가 다먹으니 자연스럽게 캠퍼스에 버림.
행동을 보니 습관적으로 계속 버려왔을 것으로 보임.
그리고 중딩여자 2명은 아파트단지 넘어 아주대 캠퍼스 진입하자 길빵을 함.
내가볼때 아주대에서 광교 주민 출입금지 현수막을 쳐야겟더라.
광교 입주하고 아주대에 생활쓰레기 처리량 늘고 광교와 아주대 연결하는 캠퍼스내 오솔길 주변에 쓰레기와 담배꽁초
많아졌다는데 오늘 가보니 납득이 되더라.
광교애들이 버리고 간 컵밥 잔해
역시...
반도의 민도가 얼마나 후졌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광교주민들 이기주의나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거기 사는 애들도 싸가지 존나 없고 다른 곳 가서 사고 존나 치고 다닌다더니. 거기 광교고라고 고등학교 하나 있는데 소문 들어보면 기가 막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