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50406150316179
정부가 현재 '반쪽 급행'으로 운행되는 분당선(왕십리∼수원)에 대해 '전 구간 급행'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이 운행하는 분당선의 급행구간인 수원∼죽전을, 전 구간으로 확대하는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서울 왕십리역과 경기 수원역을 연결하는 분당선은 총연장 52.9㎞ 가운데 수원∼죽전 19.5㎞ 구간만 출퇴근시간대 총 12회(상행 6회, 하행 6회) 급행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나머지 왕십리∼오리 33.4㎞ 구간(23개 역)은 급행 없이 모든 역에 정차하는 일반으로 운행한다. 수원에서 죽전까지 일반열차는 12정거장, 32분이 걸리는 반면 급행열차는 4정거장 22분이면 도착해 급행이 일반보다 10분 정도 빠르다. 왕십리∼오리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하는 일반만 운행돼 걸리는 시간은 급행이나 일반 모두 54분이다.
분당선 급행열차가 반쪽 구간과 출퇴근시간대에만 제한적으로 운행되다 보니 이용객들은 오래전 전부터 급행 편수 확대와 전 구간 급행운행을 요구해왔다. 이 때문에 작년까지 총 8회 운행하던 급행을 올해부터 4회 추가했지만 수요에는 못 미치는 상황이다.
전체 구간에 급행을 운행하려면 시설, 신호, 관제, 설비, 통신, 추가 차량·지하공간 확보 등 다양한 사항을 검토해야 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왕십리∼오리 구간에는 8개 환승역이 있어 급행 운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분석해야 한다. 국토부는 연말까지 분당선 왕십리∼오리 구간에 대한 급행 도입에 따른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최종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급행 도입에 따른 타당성 여부를 검토한 후에는 기재부와 사업비를 협의하는 등 많은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전체 급행이 될 경우 현재 10분 단축에서 2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일단 시설물을 신축한다면 대피선 설치도 할라나?
강놈구 : 아 시발잠깐만
아니 그러게 수서역은 왜 초창기 종착역이면서 2면4선을안해놔서..
그냥 강남리만 통과하면됨
내곡지선 만들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86644&page=1&search_pos=-666393
가천대,태평역에 건넘선을 이용할 방법이 가장 유력해 보이기는 함. 이전에 CBTC를 이용하는 걸 전제로 연구한 적도 있기는 있고... 물론 대피선을 만드는 것이 첫.막차시간때 중간착발 열차도 만들겸 가장 좋기는 한데...
수서부터 압구정로데오까지 다 강남구인데 ㅋㅋㅋㅋ 개포동 보고 뭐라 해야지 이건 뭐
차 살 돈이나 더 줘라 죽전이남 배차좀...
대피선이 있나
강남리 부터 패스
1년전 기사에 무소식이면 보류지 뭐
"강남리 3개역 무정차"를 급행이라고 광고하면 됨. 어차피 다이어야 강남출발을 2~3분씩 늦추고, 수원출발을 2~3분 당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