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관련 대전시정에 대해 넌센스 정책이라고 맹 비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10일 새누리당 이재선 후보 지원유세에서 “대전을 운동권정당이 장악해 (대전시정)운동권 방향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대전이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며 대전시정에 대해 맹비판 했다.
염 전 시장은 이재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 “6년만에 선거유세차에 올랐다”고 운을 뗀 뒤 “대전은 많은 잠재력과 국책 사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없고 인구가 줄고 있고 공무원들이 역량을 발휘 못하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염 전 시장은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을 트램으로 한다고 한다”며 “대한민국 도시중 트램으로 건설하려는 도시도 없고 계획하고 있는 도시도 없다”고 지적하고 유럽처럼 전용도로 만들면 괜찮지만 대전처럼 지금 있는 도로에 2개 3개 차선 까부수고 트램을 놓으면 대전 교통대란은 불 보듯 뻔하다”고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
대전시정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했던 염 전 시장이 대전 시정에 대한 비판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대전역에서 오정동까지 BRT 공사만 하는데도 난리를 피고 있다.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담당 공무원이 자살을 했다”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 갔다
염 전 시장의 도시철도 2호선 관련 대전시정 비판은 한발 더 나아가 “대전도로를 30Km 이상을 부수고 전철을 다니게 하면 대전 교통은 마비 된다”며 “충분히 검토해서 도시철도는 지하나 공중으로 갈 수밖에 없다 결론을 이미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운동권적 시각으로 정책을 시행하니까 넌세스 정책이 나오고 있다”고 현 권선택 대전시장의 정책방향에 직격탄을 날렸다.
대전 도시 철도 2호선 건설 방식은 지난 민선5기 염홍철 시장 당시 고가방식으로 결정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마무리 돼 올해부터 착공하는 것으로 결정 됐지만 민선 6기 권선택시장 체재가 들어서면서 트램방식으로 전화 현재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추진은 지지 부진한 상태이다.
이어 “공공성과 공익성 환경만 따지기 때문에 엑스포과학공원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게 되면 5천명 직접 일자리와 2만명의 간접일자리가 생기고 6천억이 투자 된다”며 “빨리해야 대경제가 발전하고 대전의 일자리가 생긴다”고 강조 했다.
염 전 시장은 “과학벨트도 전국의 5조 규모 사업으로 대전에 2조원이 투자 된다”며 “제가 시장 하면서 눈 눈과 두 귀로 똑똑히 보고 들었다. 발목 잡은 정치세력과 시민단체가 있어 늦어지는 것”이라며 빨리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선 후보를 4선의원으로 추천한다”며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론은 똥이지만 논리 전개는 캬 지려꾸요
솔까 복합터미널이나 서대전역 지금도 염병인데 하이튼 권트램 걍 구속이 답인듯;;; - DCW
전 염시장이 현실을 정확히 보고 있다고 생각이 되네. 정확한 현실 진단이 있어야 대책도 옳은 방향으로 세울 수 있는 것.
운동권적 시각으로 정책을 시행하니까 넌세스 정책이 나오고 있다 -> 돌직구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권 새끼들 전부 쳐죽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