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얘긴데.
원래 노원병에 민주당 출신 정치인들이 있었음.
대표적으로는 시의원 유청 구의원 송인기
그리교 당협위원장 이동섭.
구청장 김성환도 이동섭 라인.

근데 얘네가 좀 ㅆㄹㄱ 짓을 했음.
세비나 먹고 말그대로 민주당 헌정치 하던 애들.
이동섭이 밀어주면 공천받고.
(이동섭이 노원순복음교회 장로엿던걸로 기억)

이에 노원병 주민들은 불만이 꽤 많았지만
새누리 찍기도 주희준 찍기도 뭐해서 민주당 찍어줌.
(주희준은 꾸준히 지방선거 등판함)

그런데 이번에 얘네가 안철수 라인 잡아서
국민의당으로 따라갔어.
걔네가 선거운동 하는데 반감 없겟나

심지어 당협위원장 이동섭도 비례대표 12번 받음.

노원구민이 열받은거지

선거유세 보면 이준석 디게 찌질함
구의원 시위원 뒷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전에도 얘기했듯 \"너 여기서 선거 안해봤지?
우리들이 포인트 아니까 따라다니기만 하면 돼\"
이런 분위기라 지지율 하락 분위기.
급행은 허구라는 것. 출퇴근 하는 사람이면 다 아는거라
당연히 안뽑아주는 분위기. (노인들은 이준석 지지.
상계동 토박이가 뽑혀야 한다며... 무조건 1번이라며 ㅋㅋ )

황창화가 친노 운동권 프레임 달고도 선전하는 이유는
이동네 민주당 김용우라고 구의원이 일을 잘해
공무원 출신인데 이번에 처음 됨.
황창화가 또 20년동안 이동네 살앆던 흔적이 있음.
(상계동 어떤교회 오래전부터 등록. 집사임)
옛날에 구청장 예비후보엿던 당시 비주류 김태선이랑
김용우 의원, 그리고 그 패밀리들이 밀어주고
주민들에게 잘했던 이력이 있으니
뜬금 등판한 황창화가 생각보다 많이 선전하는거임.

뭐 재미없는 설이지만 읽어줘서 감사

3줄요약:
어차피
당선은
철수

철도이야기: 7호선 아침 출고열차는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