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탑승구역과 완행탑승구역을 완전분리시키려고 그러는듯
ㄴ 동작이랑 가양이 둘을 무조건 구분할정도로 복잡해보이진 않던데...
내가 알기론 본선쪽 스도엔 급행이라 써있고 부본선쪽 스도엔 완행이라고 써져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에따른 혼란을 경감시키려는 목적일수도 있지. 급행이라고 써진곳에 완행이 들어오면 승객들 입장에선 헷갈릴수도 있으니까
급행확대할때는 좆되려고 그걸 그런식으로 굴리냐?
열차마다 어떤 애는 본선 어떤 애는 부본선 이렇게 제각각이면 일단 관제에서 머리가 터져
체계를 최대한 단순화해서 일을 할 때 혼란을 줄이도록 하는 게 관제, 아니 모든 분야의 1순위 아님?
경부선 KTX 처음 개통되고나서 역 갈아엎기 전까지 동대구역에서도 KTX는 무조건 본선, 일반열차는 무조건 부본선에 정차하던 시절이 있었지.
어차피 거기서 조금 빨리간다 해도 나중에 추월시에 시간은 똑같아
완급결함 상설급행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 처음인거라 안내체계 통일하려고 그런듯. 일단 운영하는 입장에선 다소 짜증은 나도 승객입장에선 직관적이니까 완행이 부본선 탄걸 감안해서 다이아를 짠거지만 어쨌든 완행은 대피역에 1초라도 일찍 도착해야 급행계열차는 그만큼 지장을 덜받으니까 운영측면에선 대피가 없으면 본선정차가 더 나음
관제가 차라리 더 짜증나는게 낫지 승객들한테 혼동 오게 하느니...
그렇게 따지면 케이큐는 왜 우라가 사이드 턴 그런걸 하는데?
급행탑승구역과 완행탑승구역을 완전분리시키려고 그러는듯
ㄴ 동작이랑 가양이 둘을 무조건 구분할정도로 복잡해보이진 않던데...
내가 알기론 본선쪽 스도엔 급행이라 써있고 부본선쪽 스도엔 완행이라고 써져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에따른 혼란을 경감시키려는 목적일수도 있지. 급행이라고 써진곳에 완행이 들어오면 승객들 입장에선 헷갈릴수도 있으니까
급행확대할때는 좆되려고 그걸 그런식으로 굴리냐?
열차마다 어떤 애는 본선 어떤 애는 부본선 이렇게 제각각이면 일단 관제에서 머리가 터져
체계를 최대한 단순화해서 일을 할 때 혼란을 줄이도록 하는 게 관제, 아니 모든 분야의 1순위 아님?
경부선 KTX 처음 개통되고나서 역 갈아엎기 전까지 동대구역에서도 KTX는 무조건 본선, 일반열차는 무조건 부본선에 정차하던 시절이 있었지.
어차피 거기서 조금 빨리간다 해도 나중에 추월시에 시간은 똑같아
완급결함 상설급행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 처음인거라 안내체계 통일하려고 그런듯. 일단 운영하는 입장에선 다소 짜증은 나도 승객입장에선 직관적이니까 완행이 부본선 탄걸 감안해서 다이아를 짠거지만 어쨌든 완행은 대피역에 1초라도 일찍 도착해야 급행계열차는 그만큼 지장을 덜받으니까 운영측면에선 대피가 없으면 본선정차가 더 나음
관제가 차라리 더 짜증나는게 낫지 승객들한테 혼동 오게 하느니...
그렇게 따지면 케이큐는 왜 우라가 사이드 턴 그런걸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