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철덕이니 좀 이상해도 이해좀...

 

전라선 이북의 개발시작, 심한 드리프트 때문에 전라선 철도를 가상으로 이전시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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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삼례를 지나되 드리프트를 최소화함

이제 송천역이 없어져버렸고, 전주가 북전주 개발을 해내는데 장애가 되기 때문에 전라선을 북쪽으로 옮김

현재 개발중인 전라선 철도 바로 이북의 에코시티를 북쪽으로 비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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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삼례를 패스하고 봉동역(삼봉역)을 신설하는거임

삼례가 과거에는 완주군 최대의 읍이었으나, 이웃한 봉동읍에 완주산업단지(사실상 전주 제3산업단지)가 들어서며 이미 삼례보다 인구가 만 명 이상

많은 읍이 됨. 저 역은 봉동읍내에서는 멀지만 공단이 매우 가깝고 완주 신도시인 '삼봉지구' 바로 앞에 있어 수요를 삼례보다 많이 끌어올 수 있음.

왜냐면 전주랑 익산에서 봉동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드리프트를 최소화하고 더 많은 수요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체계를 바꾸어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