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2호선으로 노면 전차인 '트램'(노면전차)을 추진하는 대전시의 정책에 대해 4·13 총선 출마 후보자의 의견이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4∼8일 20대 총선에 출마한 지역 후보자에게 첨예한 이슈가 되는 사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트램 방식의 도시철도 2호선 추진에 대한 동의 여부와 호남선 KTX의 서대전역 경유 횟수 증편 등에 관해 묻는 질의서를 각 후보 선거사무소에 팩스와 이메일을 통해 보내고서 유선으로 최소 2회 이상 협조를 요청했다.
29명 중 18명에게서 답변을 받은 트램에 대한 질의에 새누리당 후보자 2명(이재선·김신호)은 반대를,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5명(강래구·송행수·박범계·조승래·박영순)은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응답자 중 국민의당 후보자 3명(선병렬·이동규·김창수)은 찬성을, 2명(유배근·고무열)은 반대의 뜻을 전했다. 정의당 후보 3명(김윤기·강영삼·이성우), 민중연합당 후보 1명(주무늬), 무소속 후보 1명(송미림)은 찬성했다. 새누리당 후보 1명(이은권)의 경우 방식을 떠나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호남선 KTX 서대전역 운행 횟수 증편에 대해선 대부분 응답자가 필요성에 동의했다. 정의당 후보 3명은 KTX보다 ITX-새마을 운행 횟수 증편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측은 11일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해 응답한 새누리당 후보자는 여전히 정파적 입장을 갖고 반대해 선거가 끝난 후 다시 지역사회가 갈등에 휩싸일 우려가 있다"며 "호남선 KTX 서대전역 운행횟수 증편 등에 대해선 여야에서 일부 후보가 답하지 않아 지역 사회의 역량을 모으기가 쉽지 않으리라고 예상한다"고 지적했다.
이새끼들 개극혐인게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해 응답한 새누리당 후보자는 여전히 정파적 입장을 갖고 반대해 선거가 끝난 후 다시 지역사회가 갈등에 휩싸일 우려가 있다"
워딩이 씹구림
지역사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거친 것도 아니고 트램병자 몇이 난리피워서 뒤집은게 대전 2호선. 근데 저새끼들은 무조건적 찬성을 원하나 미친
게다가 저 문장 기저에 "트램은 절대 선"이라는 생각이 읽혀서 무서움
쓰레기들..
더민주가또...
참여연대 저 새끼들도 숙청해야 하는데
호고철 서대전도 또;;;
시발 지들은 좌파면서 중립인척 코스프레하는 참여연대 개새끼들 핵극혐
대전 야권종자들은 이번에 묵사발 나서 좆되어봐야 정신 차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