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0//물어보는거? 잘은 모르겠지만, 마석역 이설(대피선, 부본선, 출입구 부지도 같이 옮겨야 함) 부지 확보가 막 일사천리로 간단하고 손쉽게 끝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까지 죽을만큼 어려운 수준인 것도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함.
익명(121.156)2016-04-12 16:12:00
ㄴ ㅇㅇ 그런뜻에서. 구시가지일수록 부지확보 어려웠지 싶어서
익명(110.70)2016-04-12 16:17:00
시가지 중심인건 좋은데 이름이 개병신
ㅇㅇㅇ(211.109)2016-04-12 16:20:00
110.70//정확하게는 적어도 현재 마석역의 시설규모인 본선 2선, 부본선 2선, 통과선 1선, 주박선과 주박선의 진입선 용도로 쓰이는 선로 2선(최소 3개 편성 이상이 주박할 것으로 추정)을 옮겨야되고, 출입구도 평내호평쪽과는 다르게 한개 만들때마다 토지를 별도 수용해서 따로 만들어야 되고해서,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많이 어렵겠다고 생각됨.
그런 관점에서 마석역도 복전화 공사할때 센터쪽으로 이설했으면 훨씬 더 좋았을텐데...
ㄴ 마석역 이전 부지는 당시 확보하기 어려웠을까
110.70//물어보는거? 잘은 모르겠지만, 마석역 이설(대피선, 부본선, 출입구 부지도 같이 옮겨야 함) 부지 확보가 막 일사천리로 간단하고 손쉽게 끝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까지 죽을만큼 어려운 수준인 것도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함.
ㄴ ㅇㅇ 그런뜻에서. 구시가지일수록 부지확보 어려웠지 싶어서
시가지 중심인건 좋은데 이름이 개병신
110.70//정확하게는 적어도 현재 마석역의 시설규모인 본선 2선, 부본선 2선, 통과선 1선, 주박선과 주박선의 진입선 용도로 쓰이는 선로 2선(최소 3개 편성 이상이 주박할 것으로 추정)을 옮겨야되고, 출입구도 평내호평쪽과는 다르게 한개 만들때마다 토지를 별도 수용해서 따로 만들어야 되고해서,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많이 어렵겠다고 생각됨.
핌피들때문에 그리된거 이름은 합의보고 평내호평이라고
종점고자만 아니었다면 훨씬 더 잘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