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잔교처럼 배 대고 환적하는 곳이었겠네 뭐
ㄴ장항잔교역이랑 무슨 관계며 선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런거 말이야
금강의 흐름이라면 밀물 썰물에 따라서 강물이 내륙으로 들어오는 정도가 다르니까 그거에 맞춰서 역을 운영했다는거 아닐까
ㄴ그런가..
현존이라면 지금도 있는거 아님?
ㄴ일단 미사용 산업시설로 분류하고 있음 연구서에는 다만 문헌자료가 아닌 인터뷰/현지조사로 확인됬다고 하네.
부산잔교처럼 배 대고 환적하는 곳이었겠네 뭐
ㄴ장항잔교역이랑 무슨 관계며 선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런거 말이야
금강의 흐름이라면 밀물 썰물에 따라서 강물이 내륙으로 들어오는 정도가 다르니까 그거에 맞춰서 역을 운영했다는거 아닐까
ㄴ그런가..
현존이라면 지금도 있는거 아님?
ㄴ일단 미사용 산업시설로 분류하고 있음 연구서에는 다만 문헌자료가 아닌 인터뷰/현지조사로 확인됬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