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렇게 안 붐비는 곳이 있겠냐만...진심 아침에 일산행 타고 왕십리 내리면 덕소행이랑 동시정차하면서 헬게이트 ㅋㅋㅋ 6번출구랑 2호선 승강장이랑 최단거리로 이어진 에스컬레이터는 다 내려가는데 3분 이상 걸리고...승강장도 섬식에 좁을뿐더러 계단박아도 수요 감당 가능할까 싶은곳에 에스컬레이터를 양방향으로 박아서 답이 없고거기다 계단이 너무 폭을 크게 잡아먹어서 대기 공간이 넉넉하지도 않고...진짜 수도권에서 승강장 부수고 다시 지으라고 하면 왕십리 경중선 승강장 꼽을 듯
에스컬레이터 그냥 없애고 계단만드는게 나을듯 에스컬레이터 때문에 더 헬게열림
예전에 한번 갈아 엎을때 좀 크게 만들지 분당선 그지같이 꽂아놓은것도 그렇고 이나라 철도건설은 생각이란걸 안하고 하는듯? 그때 이미 분당선 연장계획은 있었을텐데
ㄴ 부지가 없잖아
ㄴ그렇긴 한데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 지상플랫폼 바로 아래에 여유공간이 조금 있는데 경중+분당선을 김포공항역 9+공철같은 2층으로 만들어서 살짝 묻을수도 있고... 민자역사 공간이 좀 손해보겠지만
ㄴ 민자역사 부지가 줄어드는것 부터 잘못됨. 당장 엔터식스가 왕십리에서 굉장히 잘나가는데 확장이 안되니까 바로 옆 한양대에 또 만드는 지경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