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관리 잘 못해서 꾸려일...
그래서 시간 나면 일부러 K차 보내고 S차 타지... 특히 대우산.
K차는 금방이라도 제동불량될 것 같고 안내방송도 서울메트로의 것보다 톤이 낮아서 괜히 우울해지고
창동기지에서 갓 출고한 서메 차 봤냐? 바닥이 삐까번쩍 할정도로 윤이 난다....
겨울에 스뎅시트 앉으면 궁뎅이 꽁꽁얼고 죽죽 미끄러지는데; S차가 뭣이좋다고
난 S차 스뎅이라 더 좋던데 가끔 K차 시트에 오바이트자국 남아있음ㅡㅡ
관리 못 해도 자신이 시간에 쫓기면 욕하고서라도 탈 수 밖에 없음. 철덕때야 가능하겠지만 현실은 시궁창. (시간 못 맞추면 깨지는 사회.)
코레일 관리 잘 못해서 꾸려일...
그래서 시간 나면 일부러 K차 보내고 S차 타지... 특히 대우산.
K차는 금방이라도 제동불량될 것 같고 안내방송도 서울메트로의 것보다 톤이 낮아서 괜히 우울해지고
창동기지에서 갓 출고한 서메 차 봤냐? 바닥이 삐까번쩍 할정도로 윤이 난다....
겨울에 스뎅시트 앉으면 궁뎅이 꽁꽁얼고 죽죽 미끄러지는데; S차가 뭣이좋다고
난 S차 스뎅이라 더 좋던데 가끔 K차 시트에 오바이트자국 남아있음ㅡㅡ
관리 못 해도 자신이 시간에 쫓기면 욕하고서라도 탈 수 밖에 없음. 철덕때야 가능하겠지만 현실은 시궁창. (시간 못 맞추면 깨지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