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가 오송역에서 분기됨에 따라, 엄청난 굴곡과 함께, 유령역인 공주역을 탄생시켰음. 공주시, 논산시, 부여군, 이 세 곳에서 거리가 비슷한 곳을 찾다 보니, 지금의 위치에 지어 졌지. 그렇다면, 대전에서 분기되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논산시에서 정읍처럼 역을 지어 달라고 했을 거임.

연산역 근처에서 기존 호남선과 나란히 고속선을 짓고, 정읍역처럼 동논산역을 짓지 않았을까.
아마도 논산시에서 정읍처럼 역을 지어 달라고 했을 거임.
연산역 근처에서 기존 호남선과 나란히 고속선을 짓고, 정읍역처럼 동논산역을 짓지 않았을까.
대전역 분기는 좋아도 서대전 분기는 극혐;
연산면 소재지가 역근방인데 진짜 소규모임.. 무궁화호 정차역 맞나싶을 정도로..(일부정차이지만) 논산역부터 차로 30분 넘을정도로 먼거리.. 논산 시내 어디냐 따라 1시간이상 걸리니 아마 저기 지어졌다면 연산면소재지는 확달라졌겠지
계룡 필정 때문에 안됨
서대전같은소리하네 ㅡㅡ
대전역에서 분기해서 논산시내와 연무대 사이에 역 박았어야지. 연산은 씹노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