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운천후보가 당선되리라고 생각못했지만 순천,대구도 변하는데 전주라고 변하지 말라는법이 있나??
정운천 당선자는 진짜 선거철외에도 지역구 돌면서 인지도도 높히고 게다가 전북관련 사업유치에 앞장서서 해내고 송하진 도지사가 전북현안때매 먼저 정운천 당선자를 찾을정도였음.
게다가 지역민들 의식도 바뀌었지만 전주병은.... 노답임
다만 철도관련 공약이 전북권 당선자 공약에는 없다는....
Ps 김무성이 사퇴할거면 정운천당선자 꽃가마 태운다고 약속하지 않았는지ㅉㅉ 정운천 그분도 함거에서 전북도민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함거에서 1주일간 단식했다고 함. 게다가 진정성도 있고 선거전에 대학생들의 지지선언도 한몫한거 보면 젊은층들 역할도 대단한거임. 전주을은 내가봐도 인물론이 통했음.
20년만에 새누리당이 재입성했고, 전주는 30년만임. 진짜 광주,경북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