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후보 찍기 싫으면 새누리당에 대안 후보가 있었음에도 끝끝내 파산빚상수를 뽑아주는 저 한심함 ㅉㅉㅉㅉ이제 2018 지방선거때 빚상수가 강화군수로 뽑혀서 강화군 재정 다 들어먹고 2020년쯤 모라토리엄 선언해봐야 정신차릴듯 ㅉㅉ
강화 옹진이 지역특성상 보수적인것도 한몫함
호남에서 새누리당이 한 수 접고 들어가듯이 접경 지역은 야당이 한 수 접고 들어갈 수밖에 없지.
안상수나 송영길이나 저렇게 낙선하고 다시 의원선거 나와서 당선되는거 보면 인천시민들이야말로 개노답 아닌가 싶다
저기서 문제는 새누리당에서 "배준영" 후보가 나왔는데도 무시하고 빚상수 몰표준거임 ㅉㅉ
중동구 옹진에서는 새누리가 이겼다. 문제는 강화도에서 몰표줘서 역전 ㄷㄷㄷ
중구 영종도에서는 안상수 몰아줬다던데
동별 투표율을 못봐서 모르겠다. 어디서 보지? 여기가 4자대결이라 안상수 지지율 겨우 31퍼 ㄷㄷㄷ
ㄴ 선관위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