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정치명문가가 존재해서 아이덴티티는 확실하지
한국은 과장좀해서 진짜 길거리사람들이 정치한다고나오고 능력도 어중이떠중이로 하는 분위기의 정치판

전자는 엘리트주의같이 병신같아도 자기들이 추구하는 방향은 확실하고  결정이이루어지는데

후자는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게문제
그야말로 듣기좋은말만 하면서 해달라는것만 하는 잡탕 만년 팔로우쉽정치  
애초에 지역콘크리트가 존재했다는것자체가 정당아이덴티티가 애매모호하니 결국 감정적으로 선호하는당이나 뽑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