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출신에 고대 나와서 농업인으로 살다가 국산 키위를 재배하는 큰 업적을 이룬 농업인.MB정부때 농림부 장관이 됐는데 하필 AI터지고 광우병 덤탱이쓴채 몇개월만에 사퇴그이후 계속 전주에서 선거 도전. 국회의원도 아닌데 지역 현안에 늘 관심을 가지고 김무성 매일같이 찾아가서 전북도에 개발현황과 지역발전을 부탁 .이번에 드디어 당선
광우병때 졸라 불쌍했다 정부에서 추진한건데 혼자 다 두들겨 맞음
직접 발로 뛰는자를 시민들이 보고 알아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