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이야 기존 인프라 다 교체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들어서 그렇다지만부산은 어차피 코레일이 독자적으로 승차권 발매하니 토큰 써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보증금 내고 다시 환급 받고 이 불편한 지랄을 지방에서도 해야 하다니 ㅡㅡ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부교공이 돈만 좀 있으면 부산도 이참에 일회용으로 갈아엎는거도 괜찮을듯 한데....
바꿀거면 토큰으로 바꿔야지 회수율 떨어지는 1회용 교통카드를 왜?
딱봐도 그냥 특수성고려안하고 경직되서 기존에쓰던거도입한 공기업
과연, 수도권에서 쓰던 주황색 카드를 부산 보증금 환급기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ㅇㅇ(175.200) : 1회용교통카드가 생각보다 단점이 많은 시스템임. //철마희망 : 같은 규격으로 도입된다는 가정 하에, 똑같이 보증금이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