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승하차 약 7000명 >> 대구 3호선 승하차 약 5000명
---------------------
저번 역당 승하차는 대략
수인선(4500명) > 대구 3호선(4000명)
3월 역당 승하차 대략
수인선(7000명) >> 대구 3호선(5000명)
더 벌어졌음.
대구 3호선의 경우 1000명이 증가했는데
3월(봄)은 승객이 증가하는 시즌임을 고려해야함.
대구 3호선의 경우 대구쪽에서 개통초기라 아직 늘어나기 힘들다고 했지만
수인선의 경우 연장후 55%가 증가했음.
대구쪽 논리로 보면 수인선이 개통 1개월이니 더 증가하겠고 앞으로 더 격차가 벌어질것 같음.
자세한 자료는 최근글 검색하면 자세히 나옴.
PS) 참고로 수인선 달월역 182명인데 달월역 제외하면 역당 승하차 대략 7500명으로 계산됨. 대구는 달월역에 감사해야함...........
대구 간선 3호선이 수인선 변두리 노선과 비교해 이렇게 차이가 크다니 정말 실패작임이 분명함.
수인선 악재: 변두리 노선 + 15분 배차 + 오이도 환승
달월역 왜 제외하냐 그러면 대3도 학정 등 빼야지
데자뷰냐 아님 재탕이냐
거기도 학정이란 역이 있지요 님 말대로라면 수인선은 학정역에게 감사해야 되겠네요^^
ㄴ 학정역 약 600명, 달월역 약 180명. 대구 3호선이 더 유리한 상황이지만 수인선 보다 승하차 적음. ㅋㅋㅋ
학정역, 달월역 다 포함해서 수인선 7000명 >> 대구 3호선 5000명임. 대구 3호선 수많은 핑계꺼리 말해도 결론은 수요 망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