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앞세워 남의 좌석을 탈취하는 무개념 승객 말이죠. 아이는 좌석표를 사서 앉히고, 자신은 입석표를 사서 타고는, 아이 옆 자리에 앉은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요구하고요. '나는 아이와 함께 탔고, 옆에 같이 앉아가야 하니까 자리를 양보하라.'는 심보인데, 실제로 열차 안에서 '아주라'를 요구하는 승객들이 있긴 있나요?


KTX 장거리면, 아이와 엄마 둘 다 좌석을 좀 구매하셨으면...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15363


눈총받는 KTX 무개념 엄마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21&aid=000155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