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도시체급이나 역할도 생각하셔야지
ㄴ EXP - 센다이 시는 108만명이고, 대구광역시는 251만명이긴한데, 센다이쪽은 2호선이라서 조금 더 많을수도 있고 대구는 3호선이라서 좀 더 적을수도 있긴 하겠네.
몇가지 변명을 더 해보자면. 도자이선이 노선이 짧은 탓도 있고, 센세키선과의 중복투자 논란 구간도 있지만... 오히려 그럴수록 저렴한 수단을 택해야 하지 않았을까. 1970년대에 광역고속철도 짤때 모노레일이 잠시 추진된 적도 있고
ㄴ EXP - 아, 아니야;;; 대구3을 좀 돌려서 까볼 요량으로 올려본건데 갑자기 센다이 변명을 왜 해;; ㄷㄷㄷ
머구3 1.48조에 6.6만명, 토자이선 2.42조에 4.9만명
엥 머구3 완전 개념 노선 아니냐?
ㄴ 지선 아닌데 저모양인건 ㅡ,.ㅡ.. 근데 보통 중전철 지으면 얼마듬?
저거 토자이는 7일치고 대구는 한달치지?
ㄴ 그렇기는 한데, 구글 아무리돌려도 토자이선은 그것말곤 자료가 없더라.
이용자면 승하차량+환승량 아님? 비교자체가 잘못됐네.
대충 승차 2배로 뻥튀기면 됨 그리고 3월엔 승차 7.7만정도 찍어서 승하차 15만정도..
ㅋㅋ
도시체급이나 역할도 생각하셔야지
ㄴ EXP - 센다이 시는 108만명이고, 대구광역시는 251만명이긴한데, 센다이쪽은 2호선이라서 조금 더 많을수도 있고 대구는 3호선이라서 좀 더 적을수도 있긴 하겠네.
몇가지 변명을 더 해보자면. 도자이선이 노선이 짧은 탓도 있고, 센세키선과의 중복투자 논란 구간도 있지만... 오히려 그럴수록 저렴한 수단을 택해야 하지 않았을까. 1970년대에 광역고속철도 짤때 모노레일이 잠시 추진된 적도 있고
ㄴ EXP - 아, 아니야;;; 대구3을 좀 돌려서 까볼 요량으로 올려본건데 갑자기 센다이 변명을 왜 해;; ㄷㄷㄷ
머구3 1.48조에 6.6만명, 토자이선 2.42조에 4.9만명
엥 머구3 완전 개념 노선 아니냐?
ㄴ 지선 아닌데 저모양인건 ㅡ,.ㅡ.. 근데 보통 중전철 지으면 얼마듬?
저거 토자이는 7일치고 대구는 한달치지?
ㄴ 그렇기는 한데, 구글 아무리돌려도 토자이선은 그것말곤 자료가 없더라.
이용자면 승하차량+환승량 아님? 비교자체가 잘못됐네.
대충 승차 2배로 뻥튀기면 됨 그리고 3월엔 승차 7.7만정도 찍어서 승하차 15만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