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수서로의 수요이전보다는 신규수요창출이 많아져서 코레일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을듯. 강남터미널발 고속버스회사들한테 타격이 클것같음
ㅋㄹㅇ(112.149)2016-04-17 00:01
다만 아쉬운게 신규로 흑자를 생기게할수있는기회인데 아쉽지...
오송충공(heoeojin3232)2016-04-17 00:10
수서발은 서울 용산역이용객이 주로 강북인걸 감안하면 강남수요는 사실상 별문제 없는데 타격은 강남터미널이지
익명(113.131)2016-04-17 01:22
그람 코레일은 SR지분 40퍼 정도 가지고 있다는 말은
SR의 운행 이익중 40퍼를 가져간다고 보면 되는거??
정보얻으려고왔습니다(egggll12)2016-04-17 01:47
이익이 아니고 주식배당금이지 물론 배당률은 존나 형편없음
ezel(39.7)2016-04-17 05:49
큰 타격이 옵니다. 실제로 코레일에서는 매출 타격과 영업 이익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올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요 분산도 분산이지만 고속선을 추가로 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코레일의 흑자를 이끌어 오고 있는 KTX 열차 운영을 SR과 나눌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노선에 두개의 열차가 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물론 SR이 큰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열차의 유지 및 보수, SR이 직접 운영하지 않는 역에서의 매표 시 수수료 발생, 코레일의 관제를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코레일의 수입으로 돌아오겠지만 KTX 운행을 줄이게 되는 피해를 보전할 정도는 안될 것 입니다.
익명(211.216)2016-04-17 06:28
SR과 코레일 간의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비스 경쟁보다도 열차 배정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황금 시간대라고 불리는 그 시각을 누가 가져오느냐가 아주 큰 문제죠. 만약 그 황금 시각을 SR에 몰아준다면 코레일에는 엄청난 타격이 올 것이고요
ㄴㄴ 경부선 수요는 이미 과포화라 영향 거의없고 고속버스회사들이 곤란해짐
다만 흑자를 더 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점은 아쉽지
서울에서 수서로의 수요이전보다는 신규수요창출이 많아져서 코레일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을듯. 강남터미널발 고속버스회사들한테 타격이 클것같음
다만 아쉬운게 신규로 흑자를 생기게할수있는기회인데 아쉽지...
수서발은 서울 용산역이용객이 주로 강북인걸 감안하면 강남수요는 사실상 별문제 없는데 타격은 강남터미널이지
그람 코레일은 SR지분 40퍼 정도 가지고 있다는 말은 SR의 운행 이익중 40퍼를 가져간다고 보면 되는거??
이익이 아니고 주식배당금이지 물론 배당률은 존나 형편없음
큰 타격이 옵니다. 실제로 코레일에서는 매출 타격과 영업 이익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올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요 분산도 분산이지만 고속선을 추가로 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코레일의 흑자를 이끌어 오고 있는 KTX 열차 운영을 SR과 나눌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노선에 두개의 열차가 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물론 SR이 큰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열차의 유지 및 보수, SR이 직접 운영하지 않는 역에서의 매표 시 수수료 발생, 코레일의 관제를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코레일의 수입으로 돌아오겠지만 KTX 운행을 줄이게 되는 피해를 보전할 정도는 안될 것 입니다.
SR과 코레일 간의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비스 경쟁보다도 열차 배정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황금 시간대라고 불리는 그 시각을 누가 가져오느냐가 아주 큰 문제죠. 만약 그 황금 시각을 SR에 몰아준다면 코레일에는 엄청난 타격이 올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