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4,7호선 급행 공약 참신하고 괜찮아보이던데 실제로 교통 때문에 노원이 강서, 분당보다 못한 취급 받는거도 맞는 말이고안철수가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을 제시한거 같지도 않던데 말야진짜 안철수라는 인물만 보고 투표한거면 노답
동북선.
그냥 이준석이 어떤 놈인지를 사람들이 아니까...
네다통
사람 사는 문제에 교통이 차지하는 비중이 뭐 엄청 결정적인줄 아니?
솔직히 현실성 떨어지는 공약이었음. 아이디어가 조좋고나쁘골 떠나 기존의 노원역 고가 지하화나 지금은 이루어진 차량기지 이전보다 더 불가능한거같음. 게다가 이준석이 거물 정치인도 아니고. 그리고 동네가 동네다보니 간접적인 교통인프라보다 복지혜택을 선택하는 경향도 있지.
10분 빨리가자고 돈 꼬라박는것도 뭐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