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서메 1호선 저, 저항객차들 일부가 충돌 및 탈선 사고 나서 전체 복구할 수 없을 정도의 상태가 되어, 그나마 사용할 수 있는 저항객차 일부를 3VF 식으로 개조해서 만들어 끼워 넣은 걸로 알고 있음요.
충돌사고가 났단 얘기는 111말곤 못들어봤는데. 저건 그냥 6량->10량 늘리면서 내구연한 남는차 재활용하는거겠지. 2호선에도 있다
89년산 초저항객차임. 나중에 서지공초저항 폐차시키고 남은 객차를 tc개조하거나 저렇게 부수차 개조시킨듯
원가 절감차원에서 잉여차량들을 개조해서 끼워넣다보니 저리됐지 뭐 111은 이거랑 별개고
105,106편성: 1999년에 최초 도입된 초저항 폐차하면서 남은 부수차(1989년식)를 버리기 뭐해서 신조차량에 부수차로 끼워넣음 109,110편성: 2002년에 위와 같은 사유로 그리 된거
2호선도 같은 사유로 일부 VVVF 전동차에 쵸퍼 무동력차 끼어있음
아주 예전에 서메 1호선 저, 저항객차들 일부가 충돌 및 탈선 사고 나서 전체 복구할 수 없을 정도의 상태가 되어, 그나마 사용할 수 있는 저항객차 일부를 3VF 식으로 개조해서 만들어 끼워 넣은 걸로 알고 있음요.
충돌사고가 났단 얘기는 111말곤 못들어봤는데. 저건 그냥 6량->10량 늘리면서 내구연한 남는차 재활용하는거겠지. 2호선에도 있다
89년산 초저항객차임. 나중에 서지공초저항 폐차시키고 남은 객차를 tc개조하거나 저렇게 부수차 개조시킨듯
원가 절감차원에서 잉여차량들을 개조해서 끼워넣다보니 저리됐지 뭐 111은 이거랑 별개고
105,106편성: 1999년에 최초 도입된 초저항 폐차하면서 남은 부수차(1989년식)를 버리기 뭐해서 신조차량에 부수차로 끼워넣음 109,110편성: 2002년에 위와 같은 사유로 그리 된거
2호선도 같은 사유로 일부 VVVF 전동차에 쵸퍼 무동력차 끼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