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주장이 가끔 보이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런 새끼들이 공무원 되면 존나 탁상행정하다가 개판된다'는 것 ㅋㅋㅋㅋㅋ
주장을 하는 이유는 지금 상태에선 지연이 심하다는건데...
그럼 분리하면 과연 지연을 안 먹을까?
용산역에서 경의중앙선 선로 구조를 보면 ㅁㅣㅣㅣㅁ 이야. 가운데에 선로 하나 있는거 말곤 그냥 2홈 2선 상대식 승강장이지.
이런데서 2개 노선의 시종착 기능을 수행하자고?
하나는 경의선, 하나는 중앙선 시종착을 한다고 치면 둘 다 단선이 되어버리는데...
즉 7호선 장암역, 2호선 신정지선 까치산역과 같은 구조가 되는거지.
이 지랄로 해놓고 지연 안 쳐먹길 바라니?
그것도 그거지만 환승저항은 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을 할 필요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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