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에 대전역 맞이방에서 찍은 전광판.
표기방식도 달라졌지만 열차번호가 많이 달라진게 눈에 띈다.
지금은 KTX 정규열차 열번이 모두 세자릿수로 통일되었지만 저땐 서울/행신~부산 KTX 정규열차가 한자릿수, 두자릿수였지. 서울~동대구 KTX는 #101부터 시작하고...
그나저나 대전~서울 무정차 기준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50분 찍던 시절... 광명, 천안아산 다 서던 것도 58분에 찍었지. 2분 정차 기준으로 광명역에 정차하면 4분, 천안아산역에 정차하면 6분이 추가로 소요되는데 저 때는 광명, 천안아산, 밀양, 구포 같은 역에는 1분만 정차했으니... 대전-동대구-부산만 정차하는건 신동~부산 구간에서 일반선으로 주행하고도 1시간 39분 소요. 대전~동대구는 대전~옥천, 신동~동대구 구간에서 일반선으로 주행하고도 46분 소요 ㄷㄷㄷ
당시 시간표가 빡빡하긴 했는지 저 날도 상당수 KTX들이 지연 크리...
전광판 엘이디 저런거말고 백색광나는거 그게 눈에도잘들어오고 보기도좋던데
ㄴ 아아 뭔지 알겠다 ㅋㅋ 천안역에 있는 그런거 말하는건가?
도착시각은 왜 보여주는거지
ㄴ 저땐 다 저랬음 ㅋㅋㅋ
ㄴㄴ 맞음 ㅋㅋ 주로 고속선 전용역에많이달려잇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