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과 꿀이 흐르는 8분간격으로 빗자루질하는 502번 버스는 옆 국도로 걍 질러가게 만들고


오송역엔 배차가 시골버스 수준인 노선만 대충 몇개 쑤셔넣고 연계버스 굴린다고 생색질.


고대 홍대 이놈들은 ㅇㅅ역 셔틀 굴리면 수도권 통학생 끌어올수 있을텐데 원룸촌에서 반대하는건지 왜그런지는 몰라도 ㅇㅅ역에


셔틀따위 안굴림.


8분간격 502번 버스만 오송역 쑤셔넣으면 오송역 이용률 확 올라갈게 확실하고 김천-구미나 안양-광명간 운행하는 시내버스들은


다 KTX역 생기면서 역 경유로 운행시간 늘어나는거 감내하고 노선변경 받아들였는데 502번 ㅇㅅ역경유는 조치원에서 빼액하며


거부함.


거기에 택시는 청주간다 그러면 복합할증 50%넘게 때리고 조치원간다 그러면 왜 가까운데 가냐며 기사가 인상 팍팍쓰고 난폭운전


으로 승객 위협함.


솔직히 인구 60만이 넘는 도시에서 서울행 교통을 도로에만 의존하는건 비정상이고, 그래서 기차역 협박까지 해서 끌어왔으면


최선을 다해 활용하려는 모습은 보여야 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