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3일날 동대구역으로 출사를 갔습니다.
그래서 1시30분 정도? 쯤에 ktx산천 중련 달리안이 온다고해서 동대구역에서 점심도 먹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열차가 오는 12번 승강장으로 10분전에 갔습니다.
근데 역무원이 '위험하다니까 빨리 집에가라'이러는 것입니다.
그것도 짜증내면서 말했습니다.
제가 좀 어려서 그럴수도 있지만 전 안전선 뒤에있었고 넘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중련 합체 작업하시는 분은 저에게
기차에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정말 친절했습니다.
또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니 더 보기 좋았고요.
전 할거는 다하고 승강장에 들어갔는데요.입장권도 끊고 들어 갔고요.
역무원이 이렇게 했으면 말들었습니다.
'여기 열차들어오고 위험하니까 이거만보고 집에가렴'이라고 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래서 짜증도 나고 기분도 안좋아져서 바로 나왔습니다.
회원님들은 제 행동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