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남쪽 1~4생은 대전 베드타운, 북쪽 5~6생은 공무원 실버타운화 (유력) : 대전 방면 교통망 수준과 주민 구성 보면 사실상 이쪽이 유력함. 향후 이전 기관이 거의 안 남았으니...

2 : 자족도시로 파편화 : 대청세 도시규모가 고만고만하다보니 이렇게 될 가능성도 없진 않음. 가장 가능성 있는 상황은 대전이 삽질을 쭉 이어나가다 맛이 가는 경우. 이건 기반 시설 문제에 있어서 세종 입장에서도 반길 것은 아님.

3 : 개발 정지 : 외적인 이유로 더 이상 개발이 진행되지 않거나 일부 생활권 개발이 백지화 되는 것. 국가적 부동산 파탄으로 개발 여력이 없어지거나 정치적 압력으로 세종시가 축소되는 경우. 이때는 행복청이 세종시와 국토부로 나뉘어 사라지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