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가 3월 30일에 발간한 ' 국립철도박물관 후보지 '청주·의왕' 2파전 압축' 기사에 제천이 떨어졌다라며 보도했는데
(기사 내용 中 : 반면, 제천은 지난 2014년 말까지 진행된 국립철도박물관 공모사업에 참여하지 못해 해당 평가에서 누락됐다')
근데 보도내용과 다르게 국토교통부에서 국립철도박물관을 1도 1후보지만 추천하라는 공문을 내려보낸 바람에
당장 내일 충북도에서 충북도내 국립철도박물관 후보지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보도내용이 허위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냐?
언론이라는 것이 허위사실을 본보 입수라며 작성해서 보도하는 것을 보니 정말 저것들은 뇌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함.
독해 안되냐? 순서대로 써줄게 1.국교부에서 <1도1후보지>를 원칙으로 하나씩 추천해 올리라고 공문 발송 2.충북은 오송 선택 3.제천 반발 4.오송, 의왕과 함께 최고점 획득하여 1차심사 통과 5.기사 나옴 6.제천 더 강하게 요구 7.충북, 제천 추가 신청 8.국교부,<1도1후보지>원칙으로 반려 9.충북 내 갈등 심화 10.충북, 갈등 해결 위해 후보지선정을위한위원회 개최.
두 기사 모두 사실에 바탕함. 지금 선정된건 오송임. 제천은 탈락도 아니고 입후보조차 되지 않았음. 그래서 추가신청 해 달라고 요구하는 중임. 이렇게 시간이 가면서 사실관계가 발전하는 모양새라 일견 달라보이는 기사가 나오는거임.
ㄴ 듣고보니 맞는 말이네
그냥 저 점수 나온걸 편의상 부른거임. 기사에서 쓴 용어대로라면 기본구상 연구 라고 하면 될듯.
ㄴ 확실한 윤곽은 사전타당성조사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당장은 의왕.오송이 우세한 것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