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홈페이지에서 전철나온다는 글도 어딘지 몰겠다.
글고 어제 (새벽이다) 오후 코렐 민원포함 레츠코레일말고 마비된 이유는??
하차안내인가 종점안내인가 기억이 잘안나지만
영어 남자성우가 합성요소로 쓸만해서가 이유다
(나란놈의 생각과 영혼은 좋게 말하면 재밌다)
해주고도 허탈하기야 하겠고 디씨가 과거 싸잡아욕먹을때에 비하면 수준이 꽤 승격됬고 반말이 아닌, 편안한 대화화법인데
몇 광인때문에 욕먹지 아마....
암튼 글타치고.. 꼭 장난질말고도 여러가지로 하차역이라던가, 역구내 차량도착, 행선지등등도 있으면 좋은데,
그것까지야 TTS니깐 TTS전문합성사이트나, 일부단어는 절묘하게 구글 번역기 한글음성성우랑 같다싶음.
구하기 쉬운것부터 구해주셈.......
신변잡기 여담......
친구가 고양이 좋아하는 나를 네코냐옹이라고 놀려서 장난질 리턴해서 ~씨 어록입니다 프사올려서 비난도 받고했었는데
(콜라제이라고 유명한 이쁜쪽으로 귀여운 스코티시폴드 아종, 하이랜드 폴드라는 괭이 있음)
그떄부터 여자후배들도 은연중에 고양이오빠라고 하는듯.... 프사의 귀여움과 반대로 똘끼 냥이지만......
암튼 그래서 놀리려고 걔가 말한대로 일어로 저는 네코냐옹입니다 라고 만들었었음.
수컷이다 (먹는거 아니니깐 암놈숫놈이든 드립자제)
그떄가 아마 해외유학프로그램중 일본프로그램이었던가??
그래서 루팅맛가서 구계정안되서 새로 팔겸 구글클라우드 용량도 받을겸 새로 만든 구글메일도 네코냐옹이지....
그래서 늘 기차도착안내들으면 실제로 그런목소리가진 사람이 고양고양하게 생겼는데 끊어져 들리니깐 진짜로 네코냥 성우가 말하는거같아서 아침마다 재밌다....
네코냐옹이라고 놀리는놈이나, 그걸 받아치고, 자기 별명가지고 TTS만들고 아침마다 기차도착안내듣고 웃는 별종들이니깐 그냥 그러려니 합시다^^
따라해봅시다
저는 네코 냐옹입니다.
私は猫 ニャ オンです。
watashi wa neko nyāongudesu.
여러분 이래서 밤샘을 하지 말라고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