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5월 1일 부 서울/부산 노선 취항. 189석 Boeing 737-800으로 하루 1회 왕복 운항.
- 서울(김포) → 부산
7C208 서울 2000 - 부산 2105 738 (월화수)
7C208 서울 1950 - 부산 2045 738 (목토일)
7C208 서울 1940 - 부산 2030 738 (금)
- 부산 → 서울(김포)
7C201 부산 0730 - 서울 0825 738 (월수목금일)
7C201 부산 0650 - 서울 0745 738 (화토)
- 운임 (편도총액)
취항특가) 9,900원~
평일할인) 33,900원~41,900원 / 주말할인) 38,900원~51,800원
평일정가) 63,000원 / 주말정가) 73,000원~79,000원
* 에어부산) 평일 57,100원~63,000원 / 주말 66,100원~73,000원 (단, 에어부산은 기업고객 발권시 등급에 따라 '왕복' 8만원대도 가능)
뱀다리1) 에어부산은 지난 2015년 서울/부산 노선(하루 13~16회 왕복 운항) 에서 61억원의 적자를 기록.
뱀다리2) 항공사는 국내선이 적자가 나더라도 일정 기준 이상을 다녀야만 하는 모종의 이유가 있는데 (두리번...두리번...) 제주노선은 더 이상 늘릴 상황이 안 되다 보니 페리(=공차회송) 로 다니던 서울/부산 구간을 명절 임시편을 거쳐 정기편으로 취항.
뱀다리3) 요일별로 출도착 시각이 제각각인 이유 - 김해공항의 포화로 슬롯이 부족해서.
에어부산도 적자액이 상당하네
ㄴ국내선 전 노선이 적자로 몸살을 앓고 있음. 제주항공도 서울/제주선 적자가 연 50억원에 육박함.
고속열차의 개통이 장기적으로 항공의 사양화를 불러오고 있음.. ㄷㄷ 광주도 슬슬 경쟁에서 밀리던데
ㄴ수단별 점유율에서 탈탈 털려서 항공이 10%대까지 내려앉은지 오래. 광주는 물론 부산, 울산, 여수, 진주, 포항(대한항공 5월 3일 부 복항) 노선도 K.O패이지만 항공사들이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게 아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