얜 왜 또 섀도우복싱이냐
ㄴ 내가 뭐. 무슨 섀도우복싱?
지난 2주간 한큐 우메다를 언급한 인간이 없는데
ㄴ 한 1년 반정도 전부터 부산 촌1년이 동대구갖다가 지랄해대고 점두개 수원빠가 수원역 훌리짓했는데 그동안 일반화해서 반대하지 말자는 글에 수많은 무관심과 비추가 달렸고 지금와서는 연선/역세권 개발 지지하는 쪽도 결국은 그냥 설득 반포기한 상태인데 2주전에서 지금까지의 언급량 측정해봐야 무슨 소용임?
태군이가 여럿잡네 ㅋㅋㅋㅋ
응 니혼자 그럼
얜 왜 또 섀도우복싱이냐
ㄴ 내가 뭐. 무슨 섀도우복싱?
지난 2주간 한큐 우메다를 언급한 인간이 없는데
ㄴ 한 1년 반정도 전부터 부산 촌1년이 동대구갖다가 지랄해대고 점두개 수원빠가 수원역 훌리짓했는데 그동안 일반화해서 반대하지 말자는 글에 수많은 무관심과 비추가 달렸고 지금와서는 연선/역세권 개발 지지하는 쪽도 결국은 그냥 설득 반포기한 상태인데 2주전에서 지금까지의 언급량 측정해봐야 무슨 소용임?
태군이가 여럿잡네 ㅋㅋㅋㅋ
응 니혼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