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윤근임. 성씨는 모르겠고. 어떻게 알았냐면, 저놈이 오늘 신창행 73편성에서 노래부르며 구걸하는데, 어떤아재가 윤근아 수원역이나 세류역에서 내려!!! 이렇게 말함. 그랬더니 저놈이 그 아재한테 많이 벌었냐 이러면서 숸역에서 내림. 저놈이 내리자마자 그 아재는 바구니를 꺼내며 하모니카불며 구걸함.